계절을 마시고
나를 쓰는 시간.
바쁜 일상 속,
계절도 감정도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는 않나요?
한 달에 한 번,
절기를 따라 나를 멈추고 씁니다.
절기란,
일 년을 24개의 흐름으로 나눈
우리의 전통 시간관이에요.
절기에 맞춰 글을 쓰면
계절의 변화 뿐 아니라
그 안에서 달라지는 내 마음도 보이기 시작합니다.